도영락 교수, 신개념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개발
- yrdo03
- Jan 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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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an 2, 2023
입력 2022-06-23 03:00업데이트 2022-06-23 03:00
동아일보

국민대(총장 임홍재) 화학과 도영락 교수(사진)가 6월 14일(화)에 열린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산업 발전과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를 시상하여 발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한 국민대 도 교수는 신개념 디스플레이인 ‘초소형 나노 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을 원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 교수는 고려대 화학과 졸업 후 미국 브라운대에서 화학박사를 받았고 삼성SDI 수석연구원을 거쳐 2004년부터 국민대 응용화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국민대에서 인재 양성과 연구에 매진하며 세계 최초로 신개념 디스플레이인 ‘초소형 나노 LED’ 원천기술을 개발했고, 이 기술을 포함해 4종의 원천기술을 총액 약 100억 원대에 관련 기업 등에 기술이전하여 국가 주요 산업인 디스플레이 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 교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원천기술 개발에 몰입하는 것만이 누구도 생각지 못한 세계 최초의 기술을 획득하고 독창적인 특허를 확보하는 초석이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게 돼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영락 교수님의 신개념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소식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특히 초소형 나노 LED의 세계 최초 개발이 미래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끌어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이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더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기를 바라며,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관련 정보는 Significant Figures Calculator에서 확인할 수 있겠네요.
도영락 교수님의 신개념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소식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특히 초소형 나노 LED의 세계 최초 개발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매우 기대됩니다. 이런 혁신적인 기술이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기술 개발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AI Miniature Generator
In the world of Smash Karts, rivalry and friendship coexist. In the midst of brilliant lights and the thunderous roar of engines that reverberates throughout battle, friends briefly turn into adversaries.